대전시, 전기차 보조금 접수자 불이익 없도록 지원
대전시는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시스템 운영과 안내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어 시민들에게 혼선과 불편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7월 7일 접수된 신청자 전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7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과정에서 시스템 운영과 신청 안내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자, 7월 8일부터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를 잠정 중단하고 신청자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왔다.
현재 해당 신청 접수와 대상자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했고, 확인 결과에 따라 신청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 기준을 새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