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오는 29일 주민에게 연극 무대 선물
– 사춘기 공감 연극 ‘야, 춘기야!’무료 공연…선착순 200명 모집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오는 29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 무대를 연다.
□ 연극‘야, 춘기야!’는 교과서에 실린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사춘기 딸과 엄마 사이의 갈등과 오해, 그리고 화해를 따뜻하게 그려냈다.
□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에 문화적 활력을 북돋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기안전공사와 완주문화관광재단이 함께 마련했다.
□ 연극은 이달 29일(수) 오후 7시,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새울림홀에서 열린다.
□ 관람 신청은 포스터 속 큐알(QR)코드 또는 전화(063-716-2222)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남화영 사장은 “공사는 전기안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