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위한 ‘예술인 종합검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위한‘예술인 종합검진’지원
○ 오는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을 통한 선착순 접수
○ 도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복지환경 조성 및 마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도내 40세 이상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한‘2026 예술인의료비(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술인 의료비(종합건강검진) 지원 사업은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인들이 건강을 챙기며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재단 예술인복지증진센터(이하 센터)의 복지 사업으로, 도내 예술인들의 든든한 건강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며, 오는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jbart2024@hanmail.net)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주소지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40세 이상(1987.12.31. 이전 출생자) 예술인이다. 단, ▲ 2025년도 수혜자, ▲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상근예술인, ▲ 지자체 공무원·대학교수·초중고 교직원, ▲ 2026년 1인 기준중위소득(140%) 초과 예술인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 혜택을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연령을 기존 45세에서 40세 이상으로 낮추고 2026년 1인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140%로 완화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제출 서류를 간소화하여 현장 예술인들의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
선정된 예술인은 재단과 협약을 맺은 지정 병원인 ▲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 ▲ 예수병원, ▲ 전북특별자치도남원의료원, ▲ 전북특별자치도군산의료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예술인 의료비 지원을 통해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여,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서 서식 및 자세한 공모 내용은 재단 공식 누리집(jbc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jbct.or.kr)와 창작지원팀_예술인복지증진센터(063-230-7430)에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