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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우산동 뉴빌리지 복합문화돌봄시설 설계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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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2026년 07월 15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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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억 원 투입 마을 공동체 플랫폼 조성…20일까지 구청 1층 ‘모두의 쉼터’서 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핵심 기반 시설인 ‘복합문화돌봄시설’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산동 복합문화돌봄시설은 송우초등학교 인근에 총사업비 84억 원을 들여 조성한다.

지상 5층, 연면적 1,600㎡ 규모로 주민 문화‧교육 공간, 어등지역자활센터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복합문화돌봄시설을 지역 주민의 문화와 일상을 잇는 공동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 ‘화취문방’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문화와 공동체가 함께 자라는 마을 플랫폼 콘셉트를 반영해 주민의 삶과 문화가 스며들고, 세대 간 소통과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을 구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광산구는 향후 조성할 복합문화돌봄시설의 청사진을 시민과 공유하고,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모두의 쉼터’에서 건축 설계 공모 수상작을 전시한다.

당선작을 비롯해 입상작 4점 등 총 5개 작품을 공개한다.

광산구는 선정한 설계안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우산동 복합문화돌봄시설은 주민 문화‧교육 기능과 어등지역자활센터의 기능을 연계하는 새로운 공동체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공모로 선정한 설계안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해 지역 주민의 자랑이 될 거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은 2029년까지 국‧시비 등 총사업비 196억 원을 투입해 정주 여건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가장 먼저 주민 숙원인 통학로 개선 사업을 완료한 가운데, 복합문화돌봄시설, 공영주차장, 어린이 테마공원 등 기반 시설 조성, 노후주택 정비 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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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광산구#교육#뉴빌리지#문화#복합문화돌봄시설#사업 추진#설계안#우산동#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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